사기치고있네진짜1 맛을 '보여' 드립니다, <트루맛쇼> MBC가 아무리 노력해도 조작이라면 VJ 특공대를 따라잡을 수 없다. KBS는 늘 국민의 방송이라고 우기지만, 국민들은 수신료를 아까워한다. SBS는 내일을 보기전에 오늘 SBS의 방송이 어떤지부터 봐라. - 트루맛쇼 中 방송이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것을 알았던것은 중학교 2학년때였다. 당시 명동에 갔다가 MBC 모 아침프로에서 진행하는 퀴즈에 참가하며 얼굴을 비추었는데, 그 때 카메라를 들고있던 관계자가 나에게 이런저런 액션을 요구했기 때문이었다. 그 이후로도 빠순이 본능 휘날리며 종종 방청을 가곤 했는데, 그 때마다 방송은 보여지는게 전부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 뿐이었다. 그게 나쁘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이왕 하는거라면 좀 더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게 하는게 좋지 않은가. .. 2011. 8.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