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도 생각해봤어
어쩌면 나는 벌써 겁내는거라고
오늘은 나, 눈물을 참고 힘을 내야지
포기하기엔 아직은 나의 젊음이 찬란해
- 옥상달빛, 없는게 메리트 中
힘들다. 미친척하고 돌아다니지만 마음속으론 눈물이 뚝뚝 떨어진다.
힘든줄 알았지만,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다.
오늘은 힘내고 싶지도 않다. 그냥 이렇게 축 쳐져 있어야지.
광어회와 매운탕을 신나게 먹고왔어도, 이렇게 마음이 슬플수가 없다.
나 왜 안되지.
뭐가 문제지, 내가 이렇게 못났나.
접시물에 코 박고 죽고싶다.
'오래된 라디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안 너를 사랑해서 미안 (0) | 2012.01.02 |
---|---|
신승훈, 주병진 토크콘서트 라이브 (0) | 2011.12.29 |
Coldplay - Viva La Vida (4) | 2011.12.08 |
다시 - GOD (0) | 2011.11.26 |
Lucky - Britney Spears (2) | 2011.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