빱빱님헌정포스팅1 순두부쫄면 한 뚝배기 하실래예 친구님의 하해와 같은 씀씀이로 인해 오랜만에 순쫄. 뜨겁고도 매운 국물에 속이 확 풀리는 기분이다. 얻어먹어서 그런가, 백수의 마음에는 유독 직장인 친구에게 훈훈한 존경의 불씨가 인다. 사랑합니다.빱빱님. ლ( ╹ ◡ ╹ ლ) 2011. 12.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