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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앞의 생

순두부쫄면

by 김핸디 2011. 12. 7.




한 뚝배기 하실래예

친구님의 하해와 같은 씀씀이로 인해 오랜만에 순쫄.
뜨겁고도 매운 국물에 속이 확 풀리는 기분이다.

얻어먹어서 그런가,
 백수의 마음에는 유독 직장인 친구에게 훈훈한 존경의 불씨가 인다.

 
사랑합니다.빱빱님. ლ( ╹ ◡ ╹ 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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