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앞의 생 순두부쫄면 by 김핸디 2011. 12. 7. 한 뚝배기 하실래예 친구님의 하해와 같은 씀씀이로 인해 오랜만에 순쫄. 뜨겁고도 매운 국물에 속이 확 풀리는 기분이다. 얻어먹어서 그런가, 백수의 마음에는 유독 직장인 친구에게 훈훈한 존경의 불씨가 인다. 사랑합니다.빱빱님. ლ( ╹ ◡ ╹ ლ)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푼크툼 '자기앞의 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원의 행복 (2) 2011.12.08 아이폰의 값어치 (8) 2011.12.07 아이폰4s 구입 (2) 2011.12.01 나꼼수 여의도공연 후기 (0) 2011.12.01 기타치는 남자 (2) 2011.11.20 관련글 천원의 행복 아이폰의 값어치 아이폰4s 구입 나꼼수 여의도공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