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팬클럽/목소리21 파리의연인 中 '나 선봤어..' 나 선봤어.. 선 봤다구. 미팅이나 소개팅도 아니고 선이 뭐야 선이.. 고단수 한기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 봤다고 왜 말해주는건뎈ㅋㅋㅋㅋㅋㅋ I had this meeting for marriage Meeting for marriage. Not a casual meeting but one for marriage. - I don't care who you meet or marry So don't get me between you two I'll leave Didn't you tell you that you're going to work hard? - I haven't started working yet. 2011. 8. 5. 싸인 20회(마지막회) 中 '그냥 고마워해' 선생님은 그럼.. 무슨 생각을 하세요? 매일 죽은 사람들을 보는데... 아무생각안해.. 그냥.. 고마워해.. 살아있다는거에.. 고마워해.. 처음엔 윤지훈이 죽는건 억지라고 생각했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여서 극중에서라도 죽지 않았으면 하기도 했지만, 죽음보다 소중한 진실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죽음보다 중요한 진실은 없을지 몰라도 죽어서라도 지키고 싶은 가치는 있다. 윤지훈은 그랬다. 평생을 '과학적 진실만을 추구해왔던' 법의학자 윤지훈에게, 자신이 밝혀낸 증거가 사라져 진실을 밝히지 못할바에야 스스로 증거가 되는 길을 택하는것 밖에는 다른길이 없었던거다. 목숨을 바쳐서도 지키고 싶었던 가치, 죽은자의 마지막 목소리를 들어주는것... 그리고 어떠한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그의 마지막 목소리에 .. 2011. 3. 13. 싸인 2회 中, 우리가 마지막이다 잘 들어, 이대로 여기서 바깥으로 나가게 되면.. 이 사람이 마지막으로 하고 싶었던 얘기는 영영 못듣게 된다. 왜 죽었는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밝혀내는게 우리 임무야. 우리가 마지막이다. 이 사람이 왜 죽었는지 알아낼 수 있는 마지막. 2011. 1. 15. 박신양 낮은 목소리, 싸인 中 '넌 항상 그런식이야' 사람 뒤통수 치는게 재밌니? 그게 취미야? 넌 언제나 이런식이야. 언제나 니 맘대로고, 언제나 니 멋대로야. 하지만 이번만큼은 안돼. 2011. 1. 6. 이전 1 2 3 4 5 6 다음